한국으로 시집 와 생각처럼 아이도 안생기고, 초조해지는 매일...
임신계획을 세우고부터는 친구와 마음대로 약속도 못잡기도...
갑자기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생리가 와서 다시 리셋되어 한가해 지기도...
그러한 때에 갑자기 연락이 가능한 친구가 없다는 현실...
이 곳은 외국...인 것입니다.
건빵의 한마디: 외국에서 살아 본 적은 없지만, 요즘 다문화가정이 많이 생겨나면서그를 주제로 한 다큐나 방송 등도 많아지고 있다.
보통 동남아시아 위주의 시골 배경이 자주 등장하지만 역시 외국에서 가족과 떨어져혼자 살아가는 외로움이란...
"오니요메야!!!! 내가 더 잘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