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스럽고 무서운 난자 채취?!!

by 건빵


슬슬 체외수정 등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려나~~해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난자채취 방법을 발견 해버렸습니다.

다시금 그림으로 설명되어져 있는 것을 보니 바늘이 질벽을 관통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워;;;;!! 바늘이 질과 난관을 관통????!!

관통!!??(몇번을 말하는거니;;)

이런 시술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니 아픔에 약한 저는 거품을 물 지경입니다.

그래도 이대로라면 나이만 먹어갈 뿐이기에 빨리 다음 스텝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무서워만 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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