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롯카드 점을 보고 왔습니다.
친구가 아는 곳이 잘 맞는다고 하여 재밌을것 같아서 방문~~
타롯카드의 배치가 끝나고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는데,
점술가가 "아이 올해도 안되겠네~" 라며, 더욱이 내년을 봐도,
"음...내년도... 음...." 라며, 말문이 막혔습니다.
"지금, 임신활동 중 입니다!!"라고 하니,
"임신 힘들거야. 그만둬~"라고...
에~!?임신이 힘들다고?? 그런말 들으러 온게 아니야!!!!!
내 돈 돌려줘!!!!!!!ㅠㅠ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