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투고에도 있었던 것처럼 저는 매일 아침 서프리먼트를 먹거나,
요가를 다니거나,
침을 맞거나,
쑥뜸을 들이거나,
아! 한약도 있군요.
아무튼 여러가지를 하고 있고,
물론 병원에도 거의 매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특별히 아무 것도 하는 것이 없어서,(정자검사 정도??)
조금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서프리먼트나 한약의 효과는 개인차이가 크기에
그것보다는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해도,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진정이 되지 않는 <네코펀치>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