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나서 바로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결혼식이 혼인신고보다 1년이나 후에 있었기에,
결혼식을 위해서 아이계획은 미루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신혼여행이 끝나고 드디어 임신활동 스타트~!!!
●생리: 순조로움
●임신&중절경험: 없음
●건강함
아이 따위는 금방이라도 생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난생 처음의 임신활동에 들떠있던 저는 아무런 불안도 없이, 신나 있었습니다.
임신활동 중이라고 가볍게 이야기하고, facebook에도 임신활동 선언!
그 결과, 이야기했던 상대방에게 점점 추월당하고 있었습니다.
왜 [임신활동]을 그렇게 가볍게 떠들고 다녔을까...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