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자주 언급하였지만,
아픔에 약한 저 네코펀치...
특히 고통스러웠던 것은 [자궁난관조영검사]였습니다.
자궁에서 좌우로 늘어진 난관이 막혀있는지 알아보는 검사로,
자궁내에 관을 넣어 난관에 약물을 주입시켜 검사합니다.
이 주입시킬때의 아픔이 가장 고통스러웠습니다.
난임치료를 시작하고부터, 여러가지
[난임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를 해왔지만,
매번 너무 무서워서 진심으로 울어버리는 겁쟁이인 저입니다...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