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의 인공수정, 너무나도 간단히 실패했습니다.
뭐~~어쩔 수 없죠. 생리도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나라에서 나오는 치료비를 지원받고 있기에,
제출서류를 위해서 채혈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임신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합니다.
그 때문에,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받았습니다만...
그 때의 간호사분.....바늘을 꽂는 순간,,, 죽겠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파서,
피를 뽑고 있는 도중에도 따끔따끔하며 너무나 아팠습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채혈실력이 형편없는 사람] 인 것인가....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