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활동 중, 배란 시작일부터 생리예정일까지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있는 네코펀치 입니다.
원래 술이 그다지 세진 않지만, 모임 때 분위기를 맞출 정도는 마십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임신을 해서 뭔일이라도 생길까 하는 걱정에
그 시기에는 금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금주기간에 친구로부터 술마시자는 연락이 와서,
"오늘 술은 좀..." 이라고 하면,
"혹시 임신했어?" 라고 묻습니다.
아~~~~~~~~~~~귀찮아...ㅠㅠ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