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사가 싫은 네코펀치.
인공수정과 배란일 타이밍법 때에는
2번정도 주사를 이용해서 난자수를 증가시킨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 주사를 놓고 싶지 않았기에
일부러 병원에 가서 간호사분께 부탁드렸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배란유도 때의 주사는
시술 몇시간 전(대부분 저녁 20시정도 였습니다.) 에 반드시 놓아야 하는데,
그 시간이면 병원은 닫혀 있고...
그래서 간호사인 친구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여,
일부러 저녁 늦게 주사 때문에 만나거나 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역시나 간호사이기 때문에 여유였습니다.
정말 간단히 주사를 놓아주었는데,
저는 가능한한 나온 배를 감추려 했죠;;; 제가 부탁했지만, 꽤나 부끄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