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혀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옛날부터 [듬직하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엉덩이도 커서 결혼 전에는
[네코펀치는 아이 많이 낳을거같아~~~]
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저 자신도 3형제이고, 스스로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난임......
겉보기에도 신체 건강한데도 난임...
내가 체외수정을 한다고는 누구도 예상못했겠지...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알 수 없는거네요~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