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뭐든 자기 방식대로 합니다.
"지금 일하는 중이라 손을 뗄 수가 없다;;"
라고 하는 때도...
"이 병 뚜껑 열어줘"
"내 안경 어디 있는지 봤어?"
"이 뉴스 봐봐"
라고 멀리서 부릅니다.
"잠깐만 기다려!" 라고 하면...
["나중에 10배로 되갚아 줄게......"] 라고 진심으로 화를 냅니다;;
무서워요.....오니요메.ㅠㅠ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