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일을 앞둔 부부의 온도차

by 건빵
2016_9_01.jpg

판정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번보다 검사할 것도 줄었고, 이식후에 꽤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역시 판정일이 다가오니 무섭네요...


이번 역시 금전적이 지출도 있었고...


[안생기면 어떡해...]


이런 저런 불안을 느끼고 있는 저를 보고 남편인 건빵이 말하길...

[그러면 여행도 갈 수 있고 좋지않아?]라고...


저와 같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도 곤란하기에

남편이라도 편안하게 생각해 주고 있어 다행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첫 동결배아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