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반 기상 —> 씻고 아침먹고 9시까지 카페로 이동
9시~ 점심 전 :
- 세포 노화(임인경)
- 바이러스 진단(김경민)
—> 정리 및 족보 공부 끝내고 시간 남으면 이재호t 강의 하나 듣고 점심 먹기
점심~ 저녁 전 :
- metabolic integration(이재호t)
- 면역세포의 발달(박선)
- EKG(우현구) 정리
—> 강의 듣고 공부까지 완료
저녁 후 ~ 새벽 :
- 호흡관류와 폐환기(백은주)
- 순환4(우현구)
—> 해당부분 교과서 읽고 내용 정리
항상 이렇다. 잘 가다가 한번 확 터지면, 하루를 날린다. 어제도 그랬다. 공부하다가 옆의 친구가 하고 있는것을 내가 못할 때, 항상 터질듯한 불안감에 휩싸여 이도저도 못하다가 그냥 놓아버린다. 그렇게 하루를 날렸다. 사실 아직도 어떻게 극복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혼자서 일부러 극한 상황을 만드려는 건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덕분에 안그래도 할게 많은 시기에 부담이 늘었지만, 더이상은 그런 일 없이 공부하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