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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겪으니까 별 일 아닌 일에 마음 끄달리며 괴로워했습니다. 이제 선택의 힘이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선택하며 아름다운 일상으로 물들어 가는 중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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