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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사서 뭐하겠노
벗고다니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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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랭
Jun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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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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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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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고추밭농사꾼. 딸을 낳고싶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아들만 둘. 아니 셋. 고추밭에 사는 매운꽃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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