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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아
7년 차 콘텐츠 마케터로서, 7년 동안 다섯 번의 이직을 하면서 끊임없이 '업(業)'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퇴사와 이직을 수없이 반복하며 '성장'한 직장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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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
지금은 카피라이터. 나중엔 뭐가 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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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
텍스트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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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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