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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사람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교사로 오래 근무했고요. 사람 관찰하기 재미있어 합니다. 인생 여행길, 서로 두런두런 얘기 나누며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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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꽃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일처럼 해가 지고 해가 뜨는 일처럼 소소하게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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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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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와 <배움의 배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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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긍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든 부딪혀 보면 될 것 같은 무모함과 시작하면 끝까지 해낼 것이라는 저에 대한 믿음으로 어찌어찌 삶을 꾸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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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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