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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어둠이 날 덮쳤을 때, 딱 하루만 더 살아보기로 했다. 다리가 후들거려도 용기내어 가봤기에 볼 수 있는 새 날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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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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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사유
잊기 싫은 것들만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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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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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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