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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재
남미 여행을 하면서 제가 보았던 순간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많은 감정들을 작은 뷰파인더를 통한 사진과 함께 저만의 투박한 글로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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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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