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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히
읽고 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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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마음을 꺼내 보여줄 수 없어 글이라는 예쁜 그릇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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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아무글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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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가끔씩 오래 보고 싶은 사람. 행간이 읽히는 글 쓰고 싶은 사람. 계속 쓸 거고 죽더라도 저항하면서 죽어갈 사람. 살아가고 살아내는 사람. 사랑에 목메고 목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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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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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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