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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람
시집 : 다 자라서 다람쥐 1권,2권,3권 출간 / Side A : 마음의 플레이리스트 출간 (수상 : 2025년 신인 문학상 /제 7회 대림성모병원 핑크 스토리 "실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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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간
이동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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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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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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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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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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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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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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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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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nievo
글 짓는 간호사의 이것저것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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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정 맞은 둥근 돌. 근거없는 생각의 나열. 대가리 꽃밭은 대학생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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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리
함께 잘 살고 싶어 읽고 쓰는 평화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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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쓰
K-장녀, 워킹맘, 직장인으로써의 끄적임이 담긴 공간입니다. 문득, 답답한 날, 마음이 풀리지 않는날,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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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
작가를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치유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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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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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임줌마
20년째 도면 그리고, 15년째 워킹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나' 말고 진짜 내 이야기를 속 시원히 기록하고 말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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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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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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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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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효 Julien Sanghyo Park
영어교육 전문가: 강사, 교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TESOL/CELTA/교육학석사. 미국 Westcliff Univ. TESOL 조교수. Youtube 채널 <쥴쌤튜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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