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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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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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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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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쓰고싶은게 생기면 종종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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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ie
Oncology Nuse, Wifey and Mommy. 나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 좋은 시간을 추억하는 사람. 나를 더 알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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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KOO RN
한국 간호사(RN, BSN) -> 임상시험 업무(CRC/CRA) -> 미국 간호사 (RN, BSN, CWCN) / 미네소타 로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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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펭귄
좋은 말로는 영원히 순수하고 싶고, 날것으로 표현하자면 영원히 철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적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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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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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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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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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이택생
일상을 소설처럼 비벼내길 좋아하는 직장인의 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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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짓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길고 긴 인터미션을 보내는 중입니다. 기분 좋은 후반전을 위해 지금의 다양한 감정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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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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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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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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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브랜딩, 마케팅, 스타일을 연구하면서 여행과 일상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고전 영화와 와인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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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위로
내 글이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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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맹이
호주에서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한 1년차 꼬꼬마 RN입니다. 저는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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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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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어려서부터 장래 희망은 아빠였다> 를 썼습니다. 인간에 게 관심과 애정이 많아 다양한 것들을 읽고, 씁니다. 두 번의 암 투병을 겪으며 삶을 조금 더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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