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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바라기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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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자
50대 중반 회사원. 에세이스트. ISFP 그 소심함과 게으름 사이에서 꼭꼭 숨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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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10년차 배낭여행자. 쿠바에서 살사 추고 요리하며 사진찍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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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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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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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opher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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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BM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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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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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버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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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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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일을 하는 워킹맘
변호사 일을 합니다. 그리고 간간히 글을 씁니다. 편안하면서도 잔상이 남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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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뉴
#서른어디쯤#쿨내짠내#신혼생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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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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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이상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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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미 Shura
디지털 잉여의 세상 관찰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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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진
장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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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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