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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하
<상온보관의 마음>,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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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블라썸
두 아이의 웃음소리가 잦아드는 새벽에 글을 씁니다. 엄마 품, 작은마당 그리고 먼 대륙까지 맞닿아있는 인연과 생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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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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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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