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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빛
[The Art of Writing & Sentences] 예술로서의 글, 글로서의 예술 / 문장가로 사는 여정의 기록들 / 사유의 시선이 닿은,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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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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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려고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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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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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양
직장인 + N잡러 professionalwaxer, 직업/심리 상담사 겸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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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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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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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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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ChoHeun
장래희망은 할머니 될 때까지 하고 싶은 일 다 해보며 재미나게 사는 사람. 그 이야기와 생각을 책으로 엮는 사람. 늦었지만 지금부터 그런 일을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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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디자인하며 굳은 몸 요가로 푸세!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은 요기니 디자이너. <당신의 솔직한 요가친구> 매주 화요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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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
두 아이의 엄마.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어쩌다 보니 수많은 육아 조언과는 한참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저 일하고 육아하고 좋아하는 글도 쓰며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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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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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1992년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글쓰기 그리고 우리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작가 사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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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는 사람
제주 함덕에서 살다가, 지금은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살고 있습니다. 개발자/디자이너/콘텐츠 제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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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롱
마드리드에서 쌍둥이를 키웁니다. 부캐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의 학생입니다. 슬픔도 환희도 글로 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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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오랜 기자 생활을 청산하고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 제 글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좋은 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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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아
진부한 소개지만 매일 읽고 씁니다. 읽고 쓰다 보면 뭐라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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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현
딸 둘을 키우는 초보맘이자 초보인간. 아이들을 통해 인생을 다시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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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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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브
‘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이 삶을 바꾼다고 믿는 유니크 라이프 코치 루이입니다. 매주 세 번, 기록을 통해 진짜 목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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