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머리가 무거워서 회사 휴가를 하루 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몸을 일으켜 아침을 먹고, 오랜만에 볕을 쬐고 싶은 마음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상에 쌓인 책들을 조금씩 읽어 내려가다 보니 금세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회사라는 고통이 사라지면 행복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긴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녀야 할 이유는 찾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더 잘하는 일에 대한 갈증은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