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쉼”

by eunsbe



흘러가는데로 두는 거지,

때로는.

손쓸 수 없어, 내겐 지금 그런 힘이 없어

그저 바라만 봐야 하는 순간이 있지.


나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아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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