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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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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정답이 없는 삶에서 나만의 오답을 담은 글을 씁니다. 이 겸허한 고백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 (매주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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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
주변을 관찰하고 경험을 이야기로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쓰는 것을 목표로 방황하는 고단한 삶 속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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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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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름
대책 없이 쉼부터 택했습니다. 6개월 휴직 연장을 목표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서툰 주부지만 살림을 챙기며 내가 찾은 여유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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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카르트
규정된 지도 밖에서 소외된 이들의 삶을 기록한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연민'을 가진 작가로 삶의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따뜻한 숨결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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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낱
하나 하나 모두 소중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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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두 아들을 키웠다.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며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평범한 가정에서 이루어진 이야기를 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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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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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20년 차 시각 디자이너가 퇴사 후 나를 찾아가며 느낀 것들의 기록. 불완전하지만 그냥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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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대학에 근무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대학에는 교수, 학생 외에 제3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교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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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고 감각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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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Lab
어느새 50대 중반의 아저씨.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 살아오면서 겪은 회사원으로서 일, 가족 라이프, 건강 관리, 취미 등을 담담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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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에 머무는 약사입니다. 수건, 생수, 상비약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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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meL
기록되지 않는 생각은 사라지니까...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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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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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영
성장의 통로가 되기 위한 질문을 하는 20년차 HRDer, ODer 입니다 (제조업, HRD석사, KAC코치, MBTI전문자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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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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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라
응축된 에너지를 글로 발산하는 18년 차 워킹맘입니다. 아들 둘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1년의 쉼표'를 찍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의 생생한 기록과 아들 육아의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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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i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 가을 하늘처럼 선연하기를 .....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가고,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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