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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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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에버그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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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진
유화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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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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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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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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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스나이퍼
오래 담아두기만 했던 말과 경험들을 이제는 천천히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삶을 시작했습니다. 잠시 머물다 가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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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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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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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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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 1N년차 초등교사 -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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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써니
때로 못난 글을 쓰지만, 사실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씁니다. 결국은 다정하고 따뜻한 글로 남고 싶습니다. <태어난김에 어쩌다엄마>, <내 마음을 위한 따뜻한 쉼표>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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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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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주의자
의미 없는 축의와 의무적인 하객 노릇을 은퇴했습니다. 관계의 무게를 봉투의 두께로 측정하지 않는 삶, 그 담백하고 서늘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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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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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움
삶이 버거운 날의 즐겨찾기. 익숙한 일상 속 낯선 발견들로 숨이 되고 쉼이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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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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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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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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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자연과 일상의 숨결을 기록하는 사람’ “생태서사와 서정적 우화를 쓰는 작가. 꿀벌의 세계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어내며, 자연과 일상의 구조를 서늘한 사유로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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