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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핫초코
20년 넘게 엔지니어,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여러 이름으로 살아왔습니다. 빠르게 달리던 삶은 결국 과부하로 멈췄고, 지금은 종로 어딘가에서 조용히 재부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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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수/토 오전10시 육아에세이, 화/금 오후 8시 여행에세이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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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마음의 결을 따라, 서로를 잇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문장. 그런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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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usic home
좋아하는 노래와 취미들을 글에 녹여냅니다. 저만의 시선으로 선별한 노래를 추천해드리고, 음악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철학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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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ADHD로 설명되는 나의 산만함과 몰입. 그 사이에서 발견한 문장들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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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의 라모나
두 나라 사이에서 자란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도망인지 선택인지 모른 채 살아왔습니다. 40대가 되어서야 그걸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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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좋은세상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대하는 것이 THE 좋은세상을 만드는 것이라 믿는 23년차 대안학교 독서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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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쓰기와 그림그리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창작은 경험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의 존엄한 공터니까요.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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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동네에서 10년 째 통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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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글을 사랑하는 산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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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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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
글을 쓴다는 것은 의미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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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edge
역사 교사의 독서, 역사와 역사교육 관련 책을 이야기하는 deckle_edge의 브런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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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카멜레온
환경마다 다른 색으로 살아왔습니다. 끊임없이 읽고, 고민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교육, 철학, 사회학, 자기계발 책을 좋아하고, 위로가 필요할때는 해리포터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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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석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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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훈
오마이뉴스에 <안지훈의 뮤지컬 읽기>, <안지훈의 연극 읽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문화전문지 <쿨투라>를 통해서도 공연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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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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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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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
사회의 일원을 넘어 자연의 일부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잘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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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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