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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마법
'함께 하다'의 힘을 믿고, '마'음과 '법'을 다루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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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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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즈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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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단
산티아고 순례길 1400킬로미터를 걸었습니다. 순수하고, 사적이면서, 비밀스러운 그 길 위에서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부부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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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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