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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MZ세대 교사로 학교라는 작은 세계를 탐험하며 일상의 파동을 기록합니다. 소소한 웃음과 흔들림 사이에서 피어나는 교실의 빛을 천천히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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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
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영혼을 가진 멋지고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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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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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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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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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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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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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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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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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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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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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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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장마철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마철이’는 저 자신이 아닙니다.과거 저와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어둠을 이겨내고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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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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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파파
새벽,하루의 끝. 읽고 쓰는 아빠가 세상을 바꿉니다. 책과 삶을 연결해, 자녀에게 물려줄 아카이브를 설계합니다. by 라이브러리파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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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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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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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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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영
갓 대학 졸업한 스물일곱입니다. 대학생활 적의 일화를 글로 쓰고, 모아서 책으로 내려 합니다. [서울대 대학생활 만원에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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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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