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그림 이야기

by 주렁양


주위에서 누가 책을 내고,
건너 건너 누가 작가가 된다.
책을 열면 다 작가다.

제기랄,
아무것도 안쓰면서
계속 짜증낸다.

열심히나 쓰면서
질투해야하는 건데...

좀 써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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