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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은
오늘부터 글을 쓰기로 다짐했습니다. 매일 다짐을 하고 나를 다독여서 책상에 앉습니다. 나는 연필을 잡고, 펜슬을 잡고, 키보드를 두드리고서야 마음이 놓입니다. 따듯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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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거울에 보이지 않는 나를 기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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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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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공여사
만보 걷고 책 읽고 글을 씁니다. 제가 누군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야 호기심을 갖고 탐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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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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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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