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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ㄴㄱ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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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굥
Jul 16. 2024
잔잔한 물결 위를 가로지르듯
네가 바스러진다
나는 너를 움켜쥐지 못한 채
그저 그렇게 관망한다
일순 너는 나에게 왔던가
이제 그것이 꿈인지
꿈조차 아닌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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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굥
무형의 것을 형태로 만들어 냅니다. 여행하면서 느낀 이야기. 일상에서의 우울 이야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세상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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