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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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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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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단행본 [동물에 대한 인간의 예의] 저자. 포로리와 보노의 보호자. [한국의 동물보호운동]에 대한 논문을 썼고, 동물보호시민단체와 국회, 지자체에서 동물보호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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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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