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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중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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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ator
사람과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조직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일해오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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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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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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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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