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습관이다
이 책은 독서를 왜 해야 하는 아이의 물음에 답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독서는 무조건 좋은 거야 라고만 답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게 하자.
책을 읽을 동기와 책을 읽는 방법과 독서로 인해 변화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
p19 - 23
왜 독서를 해야만 하는가?
첫째, 인식의 폭을 확장하기 위해서이다.
둘째, 삶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다.
셋째, 살아가면서 닥치게 될 위기와 고비를 잘 헤쳐 나가기 위해서다.
p71
멘토가 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p151
독서는 글쓰기를 부른다.
작가가 되고 싶다면 무엇보다 두 가지 일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슬쩍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지름길은 없다.
-유혹하는 글쓰기(스티브킹, 김영사, 2002)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