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치과 가는 길에 있는
예쁜 유치원의 정문입구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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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아이들의 마음이 되어
저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습니다.
귀엽네요~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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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에게 자장면을 해 주고 싶기는 한데
자장면을 자주 먹지는 못할 것 같아서
춘장을 사는 것이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차오차이 직화간짜장에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양배추, 햄, 양파, 당근, 파, 돼지고기, 새송이버섯을 준비하였습니다.
간짜장을 약한 불에 올려놓은 뒤 썰어 놓은 재료를 넣었습니다.
재료들이 다 익었네요~
입가심으로 참외를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의 여유로움
가끔은 필요한 것 같아.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