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이 아닐진대
하늘을 한 번 쳐다보고
땅을 한 번 내려다본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진대
실제로는 또 그리 쉬운 일도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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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과연 어떤 하루로
기억이 되어질까요?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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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의 초입에서
아이에게 조금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선택한 피자입니다.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와는 다른 맛일 것 같아서
선택을 했습니다만 아이의 입맛에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8년 연속 판매 1등이라고 해서
맛은 보장되었겠지라는 마음으로 사 보았습니다.
같이 뚜껑을 열어 보실까요.
*팁* 프라이팬에 쇠젓가락을 4개만 포개 놓으면 빵이 타지 않고 은은하게 피자가 녹아서 좋습니다.
피자가 눈처럼 스르르 녹고 있어요.
샌드위치를 자를 때 사용했던 기구를 이용하여 틀을 만든 뒤
기구만으로는 아래의 빵까지 잘라지지가 않아서 가위를 이용해서 잘라 주었습니다.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주었습니다.
맛있게 먹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