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덩굴
아파트의 길을 따라 피어 있는
멋진 덩굴입니다.
제가 덩굴식물을 좋아해서인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또 찰칵 셔터를 눌렀는데요.
이렇게 저의 마음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는 것들이 있다는 것
이런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런지요.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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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섯과 야채를 듬뿍 넣은 볶음밥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호박은 둘째 딸이 농장에서 키운 것인데요.
그래서인지 더 맛있어 보입니다.
(가운데) 표고버섯 (위) 새송이버섯, 베이컨, 크라비아, 호박, 파프리카, 양파, 당근을 준비했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재료를 볶아 줍니다.
준비된 재료가 적당히 볶아지면 밥을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간은 소금으로 해 줍니다.
요즘 한참 아이가 맛있게 먹고 있는 복숭아를 입가심으로 넣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더위 잘 견디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