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주도에 계시는
작은 아이의 사돈께서 보내주신 오메기떡과
직접 농사를 지으신 햇감자를 이용하여
도시락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사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햇감자는 껍질이 잘 까져서 삶은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려고 합니다. 소금을 넣어 주었어요.
도시락에 들어가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었습니다.
프라이팬에 버터와 함께 식용유를 같이 넣어 줍니다.
모든 면이 골고루 갈색이 될 수 있도록 조리해 줍니다.
조리가 끝날 즈음 설탕을 넣어서 섞어 줍니다.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 봐야 하는 떡이죠
멜론/오메기떡/바나나의 순으로 넣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활기찬 월요일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