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새우를 이용하여
야채전을 준비하였습니다.
계란을 준비합니다.
각종야채와 건새우를 준비합니다.
* 느타리버섯, 양파, 고추, 못난이버섯, 당근, 건새우
잘 섞어 줍니다.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도시락 크기에 맞춰서 전을 만듭니다.
전이 반쯤 익을 때 모차렐라치즈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줍니다.
치즈가 잘 익혀지면 완성입니다.
옥수수밥을 준비하였고요. 케첩도 넣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한 주의 시작인데
시작이라는 단어는 항상 설렘과 함께
여러 가지의 수식어들로 우리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거 같애.
그래도 끝이 있는 시작은 행복한 거겠지
맛있게 먹고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