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비가 온 뒤의 나뭇잎은
청춘 같은 느낌입니다.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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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볶음밥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재료들로 꾸며졌을까요?
고추, 양파, 당근, 스팸, 버섯, 어묵을 준비했습니다.
어묵탕용 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 주었습니다.
잘게 썰어 주고요.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잘 볶아 줍니다.
재료들이 잘 볶아지면 밥을 넣어 주세요. 옥수수밥이라 옥수수 터지는 맛이 참 좋습니다.
사진의 초점을 잘못 맞췄네요. 이런 날도 있는 거죠 ㅎㅎㅎ
복숭아를 입가심으로 넣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오늘도 맛있게 먹고
힘내. 쫄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