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에게 먹이고 싶은
양배추와 치즈를 준비했습니다.
밥은 찹쌀흑미와 강낭콩으로 준비했습니다. 다시마도 넣어 주었고요.
달걀을 준비합니다.
잘 풀어 준 다음 소금, 미림, 치킨스톡을 약간만 넣어주고 우유를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당근과
양배추를 잘게 썰어 줍니다.
풀어놓은 계란물에 넣어 주세요.
한 숟가락 정도로 떠서 올려 주세요.
밑면이 익으면 뒤집어 준 다음
치즈를 전 크기에 맞춰 자른 후
올려 줍니다.
전과 치즈는 합체가 되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심하세요.
전을 부치는 동안 밥이 다 되었네요.
도시락에 예쁘게 담아 줍니다.
케첩도 뿌려 주면 오늘의 도시락 준비는 끝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으렴.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