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주 월요일마다
아파트 장에서 판매를 하시는
어묵가게에서 사 온 명태어묵입니다.
맛이 아주 좋아서 어묵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볶음밥으로 준비했습니다.
명태어묵입니다. 맛이 고급스럽고 담백합니다.
색감을 위해 맛살도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계란은 잘 풀어놓겠습니다.
먹기 좋게 썰어 주었습니다.
먼저 웍에 기름을 두른 후 달큰한 쪽파로 향을 좀 내겠습니다.
쪽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어묵과 맛살을 넣어서 볶아 줍니다.
어묵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다른 양념 대신 연두 1스푼으로 살짝 맛만 내줍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밥을 추가해 줍니다.
잘 어우러졌네요.
끝으로 깨소금을 넣어 줍니다.
계란은 오믈렛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유를 2스푼 넣어 주고 간은 연두 1/2스푼과 소금 한 꼬집만 넣어서 준비했습니다.
파슬리로 마무리를 한 다음 도시락의 뚜껑을 덮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기 바란다.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