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민반찬이죠
어묵볶음을 아이의 입맛에 맞게
조금 달큰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부터 밥을 맡게 될 스타우브고의 라이스 꼬꼬떼 16cm입니다.
착하고 예쁜 작은 아이가 준비해 줬습니다. 잘 먹을게~
주물이라 무거워서 그런지 압력밥솥의 밥처럼 맛있게 잘 지어졌습니다.
주물인 관계로 강불보다는 중불에서 시작하세요.
어묵과 파프리카, 양파, 파, 마늘을 준비했습니다.
식용유에 어묵을 먼저 볶아 줍니다.
어묵이 노릇해지면
양파를 넣어 줍니다.
다진 마늘도 넣어 주고 물도 5스푼 정도 넣어 줍니다. (어묵의 양에 따라 다르니 적당량을 넣어 주세요)
파프리카도 넣어 주었습니다.
설탕과 고춧가루도 적당량 기호에 맞게 넣어 줍니다.
끝으로 물엿 1스푼, 참기름과 깨소금을 적당량 넣어 준 다음
파를 올려 주면 끝입니다. 저는 파향이 좋아서 맨 끝에 넣어 주었습니다.
오늘의 후식은 참외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불금의 매력의 빠져보자고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