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냉이와 소시지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점심을 준비하였습니다.
볶음밥을 위한 쌀밥입니다. 다시마도 넣어 주었어요.
목우촌의 비엔나소시지를 준비했는데요. 역시 맛있습니다.
냉이는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소시지도 적당량 준비합니다.
당근, 냉이, 소시지를 잘게 썰어 줍니다.
식용유를 두른 후 파기름을 내줍니다.
파기름이 우러나면 냉이와 소시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소시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밥을 넣어 줍니다.
잘 볶아 줍니다.
맛소금으로 간을 해 줍니다.
틀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겠습니다.
치즈를 잘게 썰어 줍니다.
틀에 볶음밥을 넣고 토마토케첩과 치즈를 넣어 줍니다.
틀을 닫은 후 흔들어서 동그랗게 만들어 줍니다.
소시지를 반으로 자른 후 칼집을 넣어 줍니다.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참외를 간식으로 넣어 주었습니다.
PS - 엄마의 간식입니다. 요즘 당근이 참 맛있어요.
사랑하는 엄마 딸!!
힘들 수 있는 월요일이지만
오늘도 잘 지내길 바라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