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딸을 위해
딸기와 오렌지로 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딸기의 꼭지는 칼로 자르면 영양소가 파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서 손으로 잘라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잠시라도 숨을 고를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