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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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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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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아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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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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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장탁
하고싶은 건 하고사는 여자! 문득 떠난 이탈리아에서 사고치다!! 피렌체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사고수습일상. 좋은 사람이 되고싶은.. 좋은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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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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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
좋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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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활동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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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몸 움직이는 재미를 알게 된 그래픽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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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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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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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저는 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교사이자 작가입니다. 제 경험과 생각에서 우러난 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기쁨과 감동, 공감을 주는 글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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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진
다양한 이야기들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 브런치에 좋아요 눌러주시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브로치에 글쓰는 이유는 글감을 모으는 것 입니다 (원기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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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에서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뚜기,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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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 그리고 바람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써의 고단한 삶을 이어가지만 밤에는 하루의 일상과 감정을 소소하게 엮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삶에 대한 무료함을 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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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수집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문법과 언어 이야기를 쓰며, 작고 여린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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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ly
재미있는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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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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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클라이머
귀여운 강아지 & 고양이와 함께 사는 프리랜서이자 1년 차 클라이머입니다. 실내 볼더링과 리드 등반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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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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