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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라일락
사랑이 많은 15년차 카피라이터이자 스스로 혼자 서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일과 창작 그리고 건강과 삶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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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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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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